핵심 요약
- 서울대학교병원 퇴원 후 주의사항은 발적과 38℃를 넘는 발열과 함께 갑작스러운 배액량 감소를 즉시 진료가 필요한 상황으로 듭니다.
- 관이 막히면 겉으로는 좋아 보이지만 안에서 물이 고여 장액종이나 감염으로 이어지므로 배액이 많아지는 것보다 갑자기 줄어드는 것을 지켜봅니다.
- 서울대학교병원은 겨드랑이 림프절 절제를 시행한 경우 약 20%, 감시림프절 생검만 한 경우 약 5%에서 림프부종이 발생하는 것으로 안내합니다.
- 리움한방병원 강동송파점은 건국대학교병원에서 차량 기준 약 7.5km 거리이며 의료기관 종별은 한방병원입니다.
건국대병원 근처에서 유방암 수술 후 암요양병원을 볼 때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배액관을 달고 퇴원하셨다면 지켜봐야 할 이상 신호는 배액이 많아지는 것이 아니라 갑자기 줄어드는 것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퇴원 후 주의사항은 발적과 38℃를 넘는 발열과 함께 갑작스러운 배액량 감소를 즉시 진료가 필요한 상황으로 듭니다.
관이 막히면 겉으로는 좋아 보이는데 안에서 물이 고여 장액종이나 감염으로 이어집니다. 회복할 곳을 고르실 때 하루 배액량을 적어 줄 수 있는지가 실질적인 기준이 되는 이유입니다.
이 글은 특정 의료기관을 추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유방암 수술 후 회복하실 곳을 정하실 때 참고하실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배액관 제거 시점과 팔 운동 시작일은 수술받으신 병원의 담당 의료진이 정합니다.
배액관은 언제 빼고 실밥은 언제 뽑나요
서울대학교병원 안내에 따르면 배액관을 가지고 퇴원하신 경우 수일 후 외래에서 제거하며, 실이나 스테이플러는 수술 후 1~2주에 제거합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유방암센터는 유방전절제술의 경우 대부분 7일 이내 퇴원하고 수술 2일 후부터 배액관을 가진 채 퇴원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배액관을 오래 달고 계시게 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겨드랑이 림프절을 광범위하게 절제했거나 수술 전에 항암치료를 받으셨거나 체중이 많이 나가시는 경우에 배액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회복 기간의 차이는 체력의 문제라기보다 수술 범위의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옆자리 분보다 관을 오래 달고 계신다고 해서 회복이 더딘 것으로 여기실 필요는 없습니다.
재건술을 함께 받았다면 무엇이 다른가요
팔 운동을 시작하는 시점이 늦어집니다. 재건 없이 수술하신 경우에는 대체로 수술 후 3~4일부터 팔 운동을 시작하지만, 재건술을 받으신 경우에는 이식한 조직이 자리를 잡아야 하므로 수술 후 1주일이 지난 뒤에 시작하게 됩니다.
가슴에 힘주는 동작은 4~6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유방암센터는 재건술을 받으신 경우 가슴에 힘을 주는 운동이나 활동을 약 4~6주간 피하도록 안내합니다.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팔로 몸을 지탱하는 동작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회복기에 지내실 곳에서 이 제한을 지키면서 움직임을 늘릴 수 있는지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림프부종 위험도 절제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겨드랑이 림프절 절제를 시행한 경우 약 20%, 감시림프절 생검만 한 경우 약 5%에서 림프부종이 발생하는 것으로 안내합니다. 본인이 어느 쪽인지 알아 두시면 팔을 어느 정도까지 쓸지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유방암 수술 후 비용은 어떤 제도로 줄어드나요
유방암은 건강보험 산정특례 대상이므로 등록하시면 확진일부터 5년간 암 치료와 관련된 급여 진료비의 본인부담률이 입원과 외래 모두 5%로 낮아집니다. 일반 건강보험에서 외래 30~60%, 입원 20%인 본인부담률이 구분 없이 5%로 적용되는 구조입니다.
다만 산정특례는 급여 항목에만 적용됩니다. 비급여와 선별급여, 전액본인부담금은 제외되므로, 회복하실 곳을 비교하실 때는 비급여 항목이 무엇이고 간병을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를 사전에 확인하셔야 실제 부담을 가늠하실 수 있습니다.
재건술을 함께 받으신 경우에는 그 부분의 급여 적용 범위를 별도로 확인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수술 방법에 따라 적용이 달라지는 영역이라 담당 의료진과 미리 상의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건국대학교병원에서 오갈 때의 동선
비교 판단에 쓰실 수 있도록 저희 기관의 사실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추천이 아니라 후보 가운데 하나로 검토하실 자료로 보시면 됩니다. 건국대학교병원은 서울 광진구 능동로에 있는 상급종합병원이고 유방암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저희는 강동구 성내동에 있어 자치구가 다릅니다.
| 의료기관 종별 | 한방병원 (병원급) |
|---|---|
| 주소 | 서울 강동구 강동대로 243 (성내동, 풍원빌딩) |
| 대표전화 | 02-6416-1010 |
| 건국대학교병원까지 | 차량 약 7.5km (아차산로·광나루로·강동대로 경로) |
| 건국대학교병원에서 지하철 | 건대입구역 7호선 승차, 군자역에서 5호선 환승, 둔촌동역 하차 (환승 1회, 7~8개 역) |
| 지하철 | 둔촌동역(5호선) 도보 약 10분 올림픽공원역(5·9호선) 도보 약 10분 |
| 진료시간 | 월요일~목요일 09:00~20:00 금요일 09:00~18: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09:00~13:00 |
| 주차 | 외래진료, 입원환자 면회, 당일 입·퇴원 각 2시간 무료 |
※ 위 상급종합병원은 이동 거리 안내를 위한 정보이며, 리움한방병원 강동송파점과 제휴하거나 협력 관계에 있는 기관이 아닙니다. 소요 시간은 교통 상황과 환승 대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별도로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배액관 제거를 위해 외래를 오가는 일정이 회복 초기에 몰려 있습니다. 팔이 안 올라갈 때의 원인 구분은 유방암 수술 후 팔 회복에, 림프부종 관리는 유방암 림프부종 증상과 압박스타킹 보험 적용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건국대병원에서 유방암 수술을 받았는데 근처 암요양병원을 추천해 주나요
특정 기관을 추천하기보다 하루 배액량을 적어 줄 수 있는 곳인지, 재건 여부에 맞춰 팔 운동 시작 시점을 지켜 줄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직접 비교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리움한방병원 강동송파점은 건국대학교병원에서 차량 기준 약 7.5km 거리이며 의료기관 종별은 한방병원입니다.
배액관에서 나오는 양이 갑자기 줄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퇴원 후 주의사항은 발적과 38℃를 넘는 발열과 함께 갑작스러운 배액량 감소를 즉시 진료가 필요한 상황으로 듭니다. 관이 막히면 겉으로는 좋아 보이지만 안에서 물이 고여 장액종이나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재건술을 받으면 팔 운동을 언제부터 하나요
재건 없이 수술한 경우 대체로 수술 후 3~4일부터 시작하지만, 재건술을 받은 경우에는 이식한 조직이 자리를 잡아야 해서 수술 후 1주일이 지난 뒤에 시작합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가슴에 힘을 주는 운동이나 활동을 약 4~6주간 피하도록 안내합니다.
림프부종은 얼마나 생기나요
서울대학교병원은 겨드랑이 림프절 절제를 시행한 경우 약 20%, 감시림프절 생검만 한 경우 약 5%에서 림프부종이 발생하는 것으로 안내합니다. 본인이 어느 수술을 받았는지 확인해 두시면 팔을 어느 정도까지 쓸지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참고 자료
이 글은 기관을 선택하실 때 참고하실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특정 의료기관을 추천하거나 우열을 비교하지 않으며 개별 환자분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수술 방법과 재건 여부, 절제 범위에 따라 회복 경과와 운동 시작 시점은 개인마다 다릅니다. 발적이나 38℃를 넘는 발열, 갑작스러운 배액량 감소가 있으면 즉시 수술받으신 병원에 연락하시기 바랍니다.